찾아주시는 분들께....

1. 이 이글루는 개인공간입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답글은 가능한 한 존중해드리겠고, 제 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막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다시 말해 팩트에 대한 "지적"은 수용합니다만, 이 생각은 틀렸으니 고쳐라.라는 주장의 "강요"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 공감해볼 수 있는 판단의 근거, 그에 준한 설득력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글의 의도와 무관하며 난감한 어이가 가출하는 답글들이 달릴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경고없이 삭제될 수도 있음을 알립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이 달아주셨던 답글이 없어졌다면 그 의견은 우마왕의 의도와 무관한 글이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의 시스템 특성상 글을 돌려드리지는 못하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전언판을 신설했습니다. (2006.10.04 update)
우마왕 개인에게 하시고픈 이야기가 있는데 포스팅에 쓰기가 난감할 때도 있으실 겝니다. 때문에 전언판을 신설했습니다. 하시고픈 이야기는 이쪽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현재 스킨의 문자표시에 대해. (2007.01.23 update)
텍스트 크기를 "보통"으로 설정하시면 깔끔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SK의 이글루스 인수합병 발표에 대해 (2006.10.04 update)
A. 2006년 4월 이전에 포스팅한 글들은 대부분 삭제된 상태입니다.
B. 발표 이후의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길어지니 가립니다.)

by 우마왕 | 2009/12/31 23:59 | Notice

2008년 3사분기 방명록겸 전언판입니다.

이글루스를 쓰다보면 포스팅의 주제와 상관없는 전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달 창구가 마땅치 않지요. 그래서 전언판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제게 개인적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질문이 있으시면 비밀글로 여기에 이야기해주세요.

(2008년 9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by 우마왕 | 2008/10/01 00:00 | Diary | 트랙백 | 덧글(1)

10년이 지나도 무능은 바뀌지 않는다.


강만수, 무책임 국회답변 파장 (본문읽기)

by 우마왕 | 2008/07/25 03:20 | 우마왕의 눈 | 트랙백

井坐蛙口(俱가 아님)樂部誌 8월호 감상문

감상 : 언제쯤 되야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날까?

군사전문지를 가장한 국내의 찌라시급 동인지를 보면 항상 생각나는 고사성어, 우물안 개구리.

공정한 평가를 위해선 그에 걸맞는 지식과 시각이 필요한 법이고 비교 평가는 한층 엄격한 공정함이 필요하다, 물론 그게 가능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지식이 필요한 법이고.... 글 첫머리에선 2A6Ex하고 비교한대놓고 본문에서는 (아마도 재생된) 2A6하고 비교하고 있으면 좀 쪽팔린 일 아닐까? 그리고 나중에 가격만은 2A6Ex하고 하는 건 또 뭐하자는 추태래? 거기에 레오2A6하고 2A6EX는 또 제법 다르거든? 그런 고려없이 나오는 결론은 DDR에 불과하다. DDR도 좋지만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프로호롤브카...라는 게 어딘지는 몰라도 그게 치타델 작전 8일차(7월 12일)에 제2SS기갑군단과 제5친위전차군의 전투가 벌어진 Прохоровкой(Prokhorovka)를 말하는 거라면 우선 발음공부부터 하시라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 거기에 기사중의 참가 부대, 인명, 전황 전개, 그리고 결과가 사실과는 매우 거리가 있다. 물론 일본에서 나온지 백만년은 지난 책을 다시금 무념무상으로 베낀 글일테니까 큰 기대를 해선 안될 테지만 대략 쪽팔린 줄도 알아야지. 위키만도 못한 결과물을 내놓고 고료받기는 좀 X팔리지 않을까? 아님 공부를 좀 하던가. (그리고 프로홀로프카에 전개한 제2SS기갑군단엔 판터나 페르디난트가 없었거든?) 그리고 예하 제대의 부대번호 정도는 좀 맞추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물론 맨날 오타에 오기 투성이니 어쩔 수 없겠다만 대략 바로 다음 문장하고 앞 문장의 같은 내용을 다르게 만드는 센스는 좀 자제하는 게 어떨까 싶긴 하다.

결론적으로 돈 받고 파는 잡지가 국내 인터넷 게시판의 자칭 전문가들이랑 수위가 비슷하면 그거야말로 X팔린 일 아닐까? 물론 개선될 리 없음은 나부터 잘 알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노력하면 어떨까 싶긴 하다. 개콘도 하루 이틀이지 나온지 다섯해가 넘어가는 책이 이러고 있으면 초큼 암담하다.

by 우마왕 | 2008/07/24 19:44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失用독재의 힘.



정권의 부패와 무능함을 덮기 위한 정책. 이제 3S를 더욱 장려하는 것만 남았나?

by 우마왕 | 2008/07/24 12:41 | 우마왕의 눈 | 트랙백

失用 견찰의 음모론 제기

경찰청 김병화 총경 "앰네스티 입국 동기 의심스럽다"(본문읽기)
경찰 “앰네스티 입국 동기 의심스럽다” 흠집내기(본문읽기)

개한 견찰은 중국, 북한, 미얀마, 그리고 80년대 개한민국 견찰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젠 음모론이군요.

p.s.... 국개진리론이 한 번 더 힘을 얻고 있군요.

by 우마왕 | 2008/07/23 18:41 | Diary | 트랙백

주 5일제 폐지의 전주곡인가?

한글날·제헌절 ‘쉬는 국경일’ 법개정 추진(본문읽기)

재벌의, 재벌에 의한, 재벌을 위한 딴구라당이 휴일을 늘리겠다...라
아무래도 법정 휴일을 늘리고 주 6일로 복귀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

by 우마왕 | 2008/07/23 16:06 | 트랙백

모든 것은 오해일 뿐이다.

강만수, "현 정부 경제정책 잘못 없어"(본문읽기)

그리고 대국민사기극. 저 논리대로라면 1997년 IMF 크리도 오해였을 뿐이겠지. 유일신 신앙은 위험하다는 이야기, 만사를 저런 맹목과 뻔뻔함, 안되면 신탓으로 돌리거든.... 그래서 무능, 적반하장. 소망의 힘.

by 우마왕 | 2008/07/23 15:56 | 우마왕의 눈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